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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前日野話)] 부산행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PS 열차에 몸을 실은 거인들은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마산에서 부산까지 거리 60㎞.
서울로 가려는 공룡들과 싸우며
열차를 지키는 부산 싸나이들!
 
"왜 그랬어 왜!
홈런 치면 다 들어올 수 있잖아"
홈런 두 방으로
주자를 불러들이는 손아섭!
 
"제가 마운드를 지키겠습니다. 
롯데 팬들의 행운을 빕니다"
린동원이란 별명에 걸맞는
투혼의 사나이 린드블럼!
 
"사직에 가고 싶어요"
호수비에 주루까지
사직 본즈, 앤디 번즈!
 
"이거 아저씨가 날린 거야"
드디어 터진
'호'블리 이대호의 대포!
 
조원우 감독의 데뷔작~
올 가을을 뒤흔들 부산행.
부산국제영화제에 발맞춰
15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시네마에서 대개봉~
 
후속편 서울역(feat. 두산)
coming soon~
 
글/ 김효경 기자, 일러스트/ 이장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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