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4.5조원… 또 사상최대 실적

서울 서초동 삼성 사옥 [연합뉴스]

서울 서초동 삼성 사옥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매출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3분기 실적 잠정 집계 결과 영업이익 14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은 2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이익 5조2000억원과 비교했을 때 거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특히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전분기의 14조700억원을 넘기며 3분기 연속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증권업계에서 예상한 실적 전망치 평균 14조3800억원을 훌쩍 넘기면서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도 달성했다. 
 
또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47조8200억원에 비해 29.7% 늘어난 62조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실적이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추정한 결과로,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