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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상하이·나가사키·오키나와 크루즈 타고 새해 새출발을

상하이·나가사키·오키나와 크루즈

상하이·나가사키·오키나와 크루즈

새해엔 크루즈 여행이 어떨까? 크루즈 전문 여행사 크루즈CCK(www.크루즈여행.com)가 17만t급 크루즈 콴텀오브더시즈호를 타고 떠나는 5박6일 ‘새해맞이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인천에서 중국 상하이까지 항공으로 이동해 상하이 시내를 관광한 뒤 크루즈에 승선해 일본으로 향한다. 나가사키·오키나와에 차례로 입항한다. 2018년 1월 6일, 2월 3일 두 차례 출발하며 1월 여행에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동행한다. 1인 199만원부터(인사이드캐빈 기준. 기항지 관광·세금·공동경비 일체 포함. 크루즈 팁 8만원 별도). 159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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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