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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4차전 비로 취소… 일정은 어떻게 되나?

준PO 4차전 앞두고 비 오는 마산야구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2017.10.11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준PO 4차전 앞두고 비 오는 마산야구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2017.10.11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롯데와 NC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4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됐다.

12일 마산 롯데-NC 준PO 4차전 비로 연기
13일 같은 장소에서 그대로 열려
4차전 롯데 승리시 14일→15일로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도 하루 밀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취소했다. 당초 6시 30분까지 기다릴 계획이었지만, 비가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리자 임채섭 경기감독관이 경기 시작 40분 전 취소를 결정했다. 준플레이오프가 우천취소된 건 5번째, 포스트시즌 전체로는 17번째다.
 
창원 마산구장엔 오전부터 줄곧 비가 왔다. 기상청은 경기 시간까지 5㎜ 이내 비가 내린다는 예보를 내렸다. 쌀쌀한 날씨와 비 때문에 매진(1만1000석)됐던 표도 2400장 가량 취소됐다. 내야 전체에 방수포를 씌웠지만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아 부상위험이 컸다.  
 
비로 연기된 4차전은 다음날인 13일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4차전 입장권 구매자는 다음날 경기를 볼 수 있다.
 
준PO 4차전 앞두고 비 오는 마산야구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2017.10.11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준PO 4차전 앞두고 비 오는 마산야구장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2017.10.11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는 예정대로 최금강을 4차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롯데는 박세웅 대신 조시 린드블럼을 내세울 예정이다. 린드블럼은 8일 1차전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전체 일정이 바뀔 가능성도 생겼다. 2승1패를 거둔 NC가 4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준플레이오프는 끝나고, 두산과의 플레이오프는 예정대로 16일(잠실)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롯데가 승리하면 5차전이 열린다. 5차전은 롯데의 홈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다. 
 
포스트시즌 규칙에 따르면 경기장이 바뀔 땐 이동일(1일 휴식)을 두게 되어 있다. 따라서 5차전은 15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 경우 플레이오프 1차전도 17일로 하루 미뤄진다.
 
창원=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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