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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다채로운 IOT 제품 한자리에..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개막

가정에서부터 산업 현장까지 활용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 B 전시홀에서 열렸다.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통신3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가정과 일터, 도시, 자동차 등 생활 전반에 적용된 다양한 Io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우상조 기자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통신3사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들이 가정과 일터, 도시, 자동차 등 생활 전반에 적용된 다양한 Io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우상조 기자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17 사물인터넷진흥주간'의 부대 행사중 하나인 이 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 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한다.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하고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올해 사물인터넷진흥주간의 주제와 함께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외 기업 200여곳이 전시에 참여해 제조, 건설, 의료, 가전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Io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시민들이 LG 유플러스 부스에 설치된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상부에 태양열 집열판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센서를 통해 압축과 적재량을 파악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시민들이 LG 유플러스 부스에 설치된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상부에 태양열 집열판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센서를 통해 압축과 적재량을 파악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실시간 쓰레기 적재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 시스템. 수거가 필요한 지역이 표기되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실시간 쓰레기 적재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 시스템. 수거가 필요한 지역이 표기되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KT부스 관계자가 모바일 체크가 가능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부스 관계자가 모바일 체크가 가능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KT부스에 설치된 공용 자전거 관제 서비스 관계자가 무선 충전기 거치대의 전기 자전거 대여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대여는 QR코드와 칩이 내장된 카드로 가능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우상조 기자

KT부스에 설치된 공용 자전거 관제 서비스 관계자가 무선 충전기 거치대의 전기 자전거 대여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대여는 QR코드와 칩이 내장된 카드로 가능하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우상조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회에서 개발한 소방안전 IOT 시스템을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회에서 개발한 소방안전 IOT 시스템을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증강 현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기반의 커넥티드 헬멧 시스템. 소방대원의 인지 및 판단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헬멧을 착용하면 위치를 기반한 분석 정보가 확인된다. 우상조 기자

증강 현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IOT 기반의 커넥티드 헬멧 시스템. 소방대원의 인지 및 판단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헬멧을 착용하면 위치를 기반한 분석 정보가 확인된다. 우상조 기자

 
LG 유플러스 전시 관계자가 홈 IOT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모바일을 이용해 가전제품을 켜고 끌수 있으며, 실시간 정보파악이 가능하다. 우상조 기자

LG 유플러스 전시 관계자가 홈 IOT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모바일을 이용해 가전제품을 켜고 끌수 있으며, 실시간 정보파악이 가능하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마네킹의 의상 가슴부위에 부착된 IOT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체온이나 심박수등의 신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마네킹의 의상 가슴부위에 부착된 IOT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체온이나 심박수등의 신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 관계자가 산업용 센서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 관계자가 산업용 센서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 관계자가 SK부스에서 티 라이브 캐스터를 시연하고 있다. 티라이브 캐스터는 촬영중인 영상을 실시간 인코딩을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는 방송 장비이다. 우상조 기자

전시 관계자가 SK부스에서 티 라이브 캐스터를 시연하고 있다. 티라이브 캐스터는 촬영중인 영상을 실시간 인코딩을 통해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는 방송 장비이다. 우상조 기자

   
젖소 체내에 바이오 캡슐을 삽입해 실시간 체온 등을 감지해 생체변화를 측정하는 '라이브케어' 시스템을 관계자들이 설명하고 있다. 라이브케어는 농업 IOT 기술을 통해 축우의 생체변화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서비스다. 우상조 기자

젖소 체내에 바이오 캡슐을 삽입해 실시간 체온 등을 감지해 생체변화를 측정하는 '라이브케어' 시스템을 관계자들이 설명하고 있다. 라이브케어는 농업 IOT 기술을 통해 축우의 생체변화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서비스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이 슈어소프트가 개발한 스마트팩토리의 홀로 렌즈를 체험해 보고 있다. 증강 현실을 이용해 사용자가 렌즈를 착용하면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전시장을 찾은 시민이 슈어소프트가 개발한 스마트팩토리의 홀로 렌즈를 체험해 보고 있다. 증강 현실을 이용해 사용자가 렌즈를 착용하면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우상조 기자

가정에서부터 산업 현장까지 활용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 B 전시홀에서 열렸다. 전시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우상조 기자

가정에서부터 산업 현장까지 활용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1일 서울 코엑스 B 전시홀에서 열렸다. 전시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우상조 기자

이날 전시장에는 기업관계자, 일반 시민들, 취재진으로 이른 시간부터 붐볐다. 또한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일부 부스에서는 몇몇 시민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던 제품의 체험 시간이 길어지자 시간을 독촉하기도 했다. 
 
전시장을 찾은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사물인터넷은 모든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기술"이라고 강조하고 "사물인터넷 관련 산학연이 협력, 혁신과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13일까지 열린다.
 
 
글·사진=우상조 기자(WOO.SANGJ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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