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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반 6분·10분 모로코에 2골 연속 허용

모로코전.

모로코전.

한국과 모로코의 10일 국가대표 축구팀 친선경기에서 모로코의 우사마 탄난 선수가 전반 6분 30초만에 한국의 골문을 흔들었다. 약 4분 뒤인 전반 10분에는 한국이 수비지역에서 어설프게 걷어낸 공을 또 탄난 선수가 골로 연결하며 점수를 2 대 0으로 벌렸다.
 
모로코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프리카 3차 예선에서 C조 선두(2승 3무) 팀이다. 5경기에서 9골을 넣었고 실점은 없어 복병으로 꼽힌다.
 
한국은 이날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평가전에 손흥민과 지동원, 남태희 삼각편대로 나섰다. 좌우 윙백은 임창우와 이청용이, 중앙은 기성용과 김보경이 출전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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