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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꺼진 후 7살 연상 서현진에 "사랑스럽다" 말한 양세종

드라마 '사랑의 온도' 촬영 현장에서 양세종이 서현진의 연기를 보고 "사랑스럽다"고 말한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SBS]

[사진 SBS]

지난 6일 공개된 SBS '사랑의 온도' 메이킹 영상에서 서현진과 양세종은 카메라 밖에서도 실제 친한 친구같이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SBS]

[사진 SBS]

영상 속 서현진과 양세종은 진지한 연기를 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편한 친구같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현진의 연기 뒤 양세종은 뒤돌아서며 "사랑스럽다"고 나지막이 말해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서현진의 연기를 보고 '사랑스럽다'고 말하는 양세종. [사진 SBS]

서현진의 연기를 보고 '사랑스럽다'고 말하는 양세종. [사진 SBS]

또한 이어진 촬영 리허설에서는 동료 배우들이 모여 서현진과 양세종에게 "무슨 사이냐"고 장난스럽게 묻기도 했다.
 
'우리 무슨 사이냐"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양세종. [사진 SBS]

'우리 무슨 사이냐"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양세종. [사진 SBS]

이에 서현진이 양세종의 멱살을 잡으며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묻자 양세종은 지그시 서현진을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메이킹 필름 너무 감사하다" "서현진이 괜히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 아니다" "나 같아도 사랑스럽다고 말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늦은 나이에 작가를 꿈꾸는 서현진(이현수 역)과 자신만의 요리로 최고의 셰프를 꿈꾸는 양세종(온정선 역)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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