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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헌재 휘장, 한글날 맞아 29년 만에 한글로

헌재 휘장, 한글날 맞아 29년 만에 한글로

헌재 휘장, 한글날 맞아 29년 만에 한글로

헌법재판소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창립 후 30년간 쓰던 휘장의 한자(오른쪽)를 한글(왼쪽)로 바꿨다. 헌재는 한자 ‘憲’(헌)이 새겨진 휘장을 1988년부터 사용해 왔으나 한자를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지난해부터 한글로 변경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바뀐 휘장은 헌법재판소기(旗)와 심판정 등 헌법재판소를 상징하는 각종 제작물 등에 활용된다.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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