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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에 크로스오버 바람 … ‘포르테 디 콰트로’ 전국 투어

공연계에 크로스오버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성악·뮤지컬·국악·K팝 등 전 분야를 망라한 보컬로 4중창 팀을 구성하는 JTBC ‘팬텀싱어’를 통해 크로스오버의 매력을 뽐낸 참가자들이 앞다투어 공연 소식을 전하고 있다.
 
시즌1 우승을 차지한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는 다음달 2집 ‘클래시카’를 발매하고 11월 11일 광주를 시작으로 12월 31일 경기 성남까지 15회에 걸쳐 전국 투어에 나선다. 새 앨범은 영화 ‘올드보이’와 무용극 ‘춘상’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이지수 음악감독이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준우승을 차지한 백인태·유슬기가 결성한 듀에토도 오는 14~15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첫 콘서트 ‘듀에토이즘’을 연다. 결승전에 함께 진출한 인연으로 팀을 결성한 고은성·곽동현·박상돈·이동신 역시 지난달 ‘오버 더 크로스오버 콘서트’ 전국 투어를 시작해 같은 날 경기 일산 고양아람누리에서 무대를 갖는다.
 
한편 1세대 크로스오버 그룹 인치엘로(테리·루이·구노)도 3년 만에 새 앨범 ‘착한부자’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조용필·윤수일 등의 히트곡을 만든 정풍송 작곡가가 경주 최부자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스윙 풍의 곡이다. 
 
민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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