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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 … KTX역 가깝고 지하철도 연결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

인천 송도에 테라스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 테라스(조감도)’다.
 
송도 더 테라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R1 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49층 9개 동, 전용면적 84㎡ 총 2784실 규모다. 단지 지상 1~2층엔 연면적 약 1만8000㎡ 규모(주차장 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송도 최초로 오피스텔 전 실에 테라스를 설치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테라스에선 단지 남동 측으로 26만㎡ 규모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보인다. 일부에선 서해 바다와 아암도해안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데 신경 썼다. 전 실을 침실 3개와 화장실 2개, 거실, ‘ㄷ’자형 주방(식당), 발코니, 파우더룸을 갖춘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했다. 가구 곳곳 모서리를 곡선 처리하고 욕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타일로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지하주차장에 개별 창고를 제공한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은 아파트 수준으로 갖췄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어린이도서관, 키즈카페, 놀이터 등을 설치했다. 단지 내에 학원 프랜차이즈인 종로엠스쿨 직영점을 유치해 입주자 자녀에게 3년간 수업료의 50%를 할인해 준다.
 
자동차·지하철·KTX 교통 여건은 두루 좋은 편이다. 단지와 인천타워대로·센트럴로가 접해있다. 제1~3경인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인천~김포 일부 구간 개통)·인천대교 같은 광역 도로망과도 가깝다.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이 2020년 개통 예정이다. 이밖에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가 2021년 개통한다.
 
인근 호재로는 지난해 4월 착공한 신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 개발사업(골든하버)이 있다. 골든하버는 크루즈선이나 카페리(여객·차량을 함께 운반하는 선박)를 타고 인천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쇼핑·레저·휴양을 즐길 수 있는 복합관광단지다. 2020년 개장 예정인 송도테마파크 사업도 추진 중이다. 2020년 하반기 입주예정.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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