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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러시아전] 손흥민-황의조-권창훈 스리톱 가동

올 시즌 중 프로축구 성남 FC에서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황의조가 축구대표팀 A매치 러시아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다. 사진은 성남 시절 황의조. [중앙포토]

올 시즌 중 프로축구 성남 FC에서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황의조가 축구대표팀 A매치 러시아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한다. 사진은 성남 시절 황의조. [중앙포토]

2018 러시아월드컵 개최국 러시아와의 원정 맞대결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스리백 전형에 기반을 둔 토탈 축구를 선보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11시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러시아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채울 11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3-4-3 포메이션을 뼈대로 최전방  공격수로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나서고, 좌우 측면에 손흥민(토트넘)과 권창훈(디종)이 포진해 공격을 이끈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에서 공격수 황의조를 비롯해 러시아-모로코 A매치 원정 평가전에 나설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에서 공격수 황의조를 비롯해 러시아-모로코 A매치 원정 평가전에 나설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드필드진은 패스 연결 능력이 뛰어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공격과 수비에 폭넓게 가담할 좌우 윙백 역할은 김영권(광저우 헝다)과 이청용(크리스탈팰리스)이 맡았다. 중원에는 정우영(충칭 리판)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나선다. 정우영은 수비에, 구자철은 공격에 무게중심을 조금 더 두고 뛸 가능성이 높다.
 
수비진은 스리백으로 꾸렸다. 장현수(FC 도쿄)가 스위퍼 역할을 맡아 수비진 한가운데에서 전체적인 디펜스라인을 이끌고 권경원(텐진 취안젠)과 김주영(허베이 화샤)이 스토퍼로 상대 골잡이들의 위험지역 침투를 저지한다. 골키퍼로는 김승규(비셀 고베)가 나선다.    
 
 
축구대표팀 러시아평가전에서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를 도와 공격 편대를 이끌 손흥민(오른쪽)과 권창훈. [중앙포토]

축구대표팀 러시아평가전에서 최전방 공격수 황의조를 도와 공격 편대를 이끌 손흥민(오른쪽)과 권창훈. [중앙포토]

 
◇러시아전 축구대표팀 선발 라인업(3-4-3 포메이션 기준)
 
▶FW=손흥민 황의조 권창훈
 
▶MF=김영권 정우영 구자철 이청용
 
▶DF=권경원 장현수 김주영
 
▶GK=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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