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바마 "북한, 실제적 위협…군사적 해결보다 외교적 해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북핵 문제가 세계의 안전을 위협하는 "실제적 위협"이라며 이를 다루는 데엔 군사력보다는 외교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중앙포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중앙포토]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글로벌 시민포럼'에 참석해 지구온난화와 불평등 등 세계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설명하며 북핵 문제를 이 중 하나로 꼽았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이러한 위협들에 맞서 관용과 다양성, 법치를 증진해야 인류가 진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페인계 산탄데르 은행과 브라질 경제전문지 발로르 에코노미쿠 주관으로 열린 이날 포럼엔 오바마 전 대통령을 비롯해 재계와 금융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