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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배를 문 새끼 상어의 최후

[사진 뉴스플레어 클립스]

[사진 뉴스플레어 클립스]

미국 플로리다주 해안가에서 수영을 하던 남성이 새끼 상어에 배를 물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얼룩상어(nurse shark)’로 불리는 팔뚝 굵기의 상어가 수중에서 능성어(grouper)를 잡던 남성을 물었다. 이 남성은 맨 손으로 상어를 떼어 내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아 배 위로 올라와 동료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 뉴스플레어 클립스]

[사진 뉴스플레어 클립스]

 
 상어의 크기가 작고 물린 부분에 피가 나오지 않아서인지 동료들은 “거기는 물지 않았지?”라고 묻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배 위에 드러누운 남성 배 위에 달라붙은 상어를 식칼로 도려내서야 물리칠 수 있었다. 남성은 붉은 이빨 자국만 났을 뿐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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