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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퍼의 그림 좋아하세요? 단편소설이 된 그림들

 
『빛 혹은 그림자』

『빛 혹은 그림자』

[컬쳐쇼핑 도서] 빛 혹은 그림자 
 
작가 로런스 블록 외
출판사 문학동네
가격 1만8000원
 
[매거진M] 대표작 ‘밤을 새는 사람들(Nighthawks)’(1942) 등 20세기 초 도시인의 고독을 캔버스 안에 드라마틱하게 담았던 미국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1882~1967). 『빛 혹은 그림자』는 17명의 작가가 각각 호퍼의 그림 중 한 작품을 골라, 다양한 주제와 장르로 창작한 단편을 하나의 책으로 엮은 옴니버스 소설이다. ‘자동판매기 식당’(1927) 등 각 소설의 모티브가 된 호퍼의 그림이 컬러 도판으로 수록되어 있다.
 
TIP 공포소설 대가 스티븐 킹 역시 단편 ‘음악의 방’으로 이 책에 참여했다.  
 
고석희 기자 ko.seok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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