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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운전' 감시할 경찰 헬기에 달린 카메라는?

경찰 헬기에 장착된 고성능 단속 카메라. 600m 상공에서도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다. [경찰청 제공]

경찰 헬기에 장착된 고성능 단속 카메라. 600m 상공에서도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다. [경찰청 제공]

 
경찰청은 추석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등에 경찰 헬기 14대를 투입해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헬기에는 600m 상공에서도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한다. 경찰은 헬기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지상에 있는 암행순찰차와도 공조해 끼어들기·난폭운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버스 전용차로 위반 차량을 단속 중인 암행순찰차. [중앙포토]

버스 전용차로 위반 차량을 단속 중인 암행순찰차. [중앙포토]

 
경찰 헬기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2차 사고 발생을 막는 안전·계도활동도 담당할 계획이다. 경찰 헬기는 지난 1월 설 연휴기간 60건의 단속 실적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추석 때의 102건보다는 적은 숫자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법규 위반 외에 차량을 이용한 기동성 범죄나 강력범죄에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영익 기자 hanyi@joongang.co.kr 
 
단속 중인 경찰 헬기. [경찰청 제공]

단속 중인 경찰 헬기. [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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