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외투 챙기세요" 아침 기온 '뚝'…일부 지역 서리·얼음

신인섭 기자.

신인섭 기자.

29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6도 떨어져 쌀쌀할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7도, 인천 13.4도, 수원 9.5도, 춘천 6.9도, 강릉 13.7도, 청주 12.7도, 대전 11.5도, 전주 13.6도, 광주 14.6도, 제주 19.6도, 대구 15.1도, 부산 15.5도, 울산 14.7도, 창원 15.4도 등이다.
 
강원도와 경기 북부는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하는 곳도 있다.
 
일부 중부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서리가 예상되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낮 동안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낮은 20∼23도로 예측됐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해안과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으므로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1.0∼2.0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동해 먼바다에서 1.0∼4.0m로 인다.
 
현재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30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이를 유념해야 한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