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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IoT 메카' G밸리 한가운데 첨단 오피스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총 1454실 중 원룸형 96%
잔디마당·옥상정원·놀이터

대우건설이 가산디지털단지에 짓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3-5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이다. 전용면적 17~36㎡ 1454실 규모다. 구체적으로 ▶17㎡ 1396실 ▶24㎡ 22실 ▶36㎡ 36실로 구성했다. 원룸형인 전용 17㎡가 96%고 나머지는 투룸 형이다.
 
오피스텔 단지 가운데에 잔디 마당, 옥상엔 정원을 설치한다. 유아 놀이터도 배치할 계획이다. 원룸형은 검은색·흰색, 투룸형은 은색과 무늬목 위주로 각각 디자인한다. 우물형 천장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일자형 주방에 천장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2구 전기쿡탑, 냉장고 같은 빌트인(내장형) 가전을 제공한다. 입주민 사생활과 안전을 고려해 현관과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에 200만 화소 CCTV 카메라를 달고 무인 경비 시스템을 적용한다. 또 수도·전력 소비량을 검침원 방문 없이 원격 검침하는 시스템, 외출시 조명을 일괄 차단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하는 일괄소등 스위치 등도 포함시켰다.
 
가산디지털단지에 짓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원룸형 오피스텔 위주다.

가산디지털단지에 짓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 원룸형 오피스텔 위주다.

오피스텔 인근으로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옆에 현대·마리오·W몰 아울렛이 있고 롯데시네마·홈플러스, 고려대 구로병원과 가깝다. 주거지역에 들어서 상업지구 내 오피스텔에 비해 유해시설이 적은 편이다. 교통은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가깝고 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강남순환고속도로·수원광명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경기도 안산~광명~서울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 전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국가산업단지인 디지털산업단지(G밸리) 한가운데에 있는 것도 장점이다. G밸리는 과거 섬유업 중심에서 정보기술(IT) 기업을 계속 유치해 업종을 고도화했다. 1만여개 입주업체에서 15만여명이 일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3년 만든 ‘G밸리 2020프로젝트 비전’에 따라 G밸리를 사물인터넷(IoT) 중심지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19번지에 있다. 문의 1877-9970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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