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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포항 최초 빅 브랜드 합작 중소형 1321가구

두호 SK뷰 푸르지오 
 

통학·출퇴근 편한 중심지
사계절 공원형 단지 조성

SK건설과 대우건설은 경북 포항시 두호동에서 두호 SK뷰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 포항 두호주공1차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74~84㎡ 132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6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74㎡A타입 155가구, 74㎡B타입 25가구, 84㎡A타입 204가구, 84㎡B타입 273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지역으로 창포중, 포항여중·고, 포항고 등이 있다. 하나로마트·홈플러스·롯데백화점·CGV·시립미술관·죽도시장 같은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단지에서 영일만산업단지·포항산업단지·포스코 등으로 출퇴근하기 수월하고 영일대해수욕장·환호공원도 걸어갈 수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도 장점이다. 새천년도로, 포항나들목(IC) 등이 가깝고 포항시외버스터미널·KTX 포항역을 통해 전국 광역 교통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SK건설과 대우건설이 짓는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지어진다.

SK건설과 대우건설이 짓는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지어진다.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대다수 가구가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배치돼 일조권과 통풍이 원활할 전망이다. 수납 공간도 많다. 전용 74㎡A타입에는 복도 팬트리가, 84㎡A타입엔 알파룸(자투리 공간)이 각각 들어선다.
 
업체는 이 단지를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한다. 제주 팽나무와 생태연못으로 꾸며진 센트럴 가든, 비오토피아 가든, 숲 속 정원 등 단지 내에서 사계절 내내 풍요로운 자연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어린이집·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장·독서실·경로당 등을 갖춘다. 무인택배시스템과 홈네트워크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등을 설치해 생활 편리성과 보안에도 신경 썼다. SK건설 관계자는 “포항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인 데다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설계돼 수요자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3.3㎡당 895만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618-11에 있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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