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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영등포시장역과 연결된 아파트·오피스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강남북 도심 오가기 쉬워
스트리트형 상가도 갖춰

서울 영등포 일대에 주거·업무·상업시설을 갖춘 역세권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한화건설이 10월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서 분양 예정인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이다.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총 296가구(실) 규모다. 아파트 185가구(전용면적 29~84㎡)와 오피스텔 111실(전용 21~36㎡)로 구성되며, 이 중 아파트 148가구와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등포뉴타운은 영등포구 영등포동 2, 5, 7가 일대 14만4507㎡ 규모로 개발된다. 2020년까지 3552가구, 9400여 명을 수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단지와 연결되고 지하철 1·2·9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로 여의도까지 4분, 마포 8분, 광화문까지는 17분 정도면 갈 수 있어 4대문 안은 물론 강남권 접근성도 좋다. 노들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도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인근에서 개통 예정이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조감도)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단지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조감도)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단지다.

 
생활편의시설도 넉넉하다. 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빅마켓 같은 대형 쇼핑시설이 가까이 있고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영등포전통시장 등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영중초가 단지 앞에 있다.
 
한화건설은 상업시설인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역과 직접 연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면적 5만665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1500여 가구의 고정 수요와 반경 1km 내에 있는 3만여 가구, 하루 평균 7만여 명의 역세권 유동인구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강진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모두 분양이 빨리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문의 1566-8482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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