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명품 마이 홈] 가재울뉴타운 중심지, 최신 IT 시스템 완비

래미안 DMC 루센티아 
 

음성 인식으로 가전 제어
안면 인식으로 현관 출입

삼성물산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DMC 루센티아에 적용할 기술이다. 삼성물산은 10월 중 이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이후 서울에서 처음 분양하는 단지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에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997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이 중 517가구(전용면적 59~114㎡)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별로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다. 청약가점제를 100% 적용하는 중소형 평형 위주라 실수요자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엔 다양한 최신 기술을 탑재한다.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기술 ‘Hi(하이)-래미안’을 강북 아파트 최초로 적용한다. Hi-래미안은 사물인터넷(IoT)에 음성인식을 접목한 기술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조명·냉난방·가전 등을 조절하는 식이다. 실내 미세먼지를 측정해 환기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것도 음성 명령으로 가능하다. 현관문에 안면 인식 시스템을 적용해 출입카드를 대거나 비밀번호를 누를 필요가 없다.
 
가재울뉴타운 래미안 DMC 루센티아 조감도. 최신 IT 기술을 적용했다.

가재울뉴타운 래미안 DMC 루센티아 조감도. 최신 IT 기술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신경썼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배치했다. 외부엔 대형 중앙광장과 전망데크, 래미피트존(실외 운동공간), 옥상 단독정원(2단지)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 뒤로 8600㎡ 규모 갈매연 어린이 공원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가재울뉴타운 중심에 들어선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도 가깝다. 내부순환도로·강변북로 접근성이 좋아 마포·여의도·광화문으로 출퇴근하기 편하다.
 
불광천을 건너면 방송사와 정보기술(IT) 기업이 밀집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다.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고를 걸어서 갈 수 있다. 사립초인 명지초·충암초도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 창덕궁 앞 래미안갤러리에 마련한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766-5990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