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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마이 홈] 상일동역 코앞 최첨단 스마트홈 4066가구

고덕 아르테온 
 

일반분양 물량 91% 중소형
절전형 관리·보안 시스템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대림산업)이 10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고덕주공 3단지의 재건축 단지인 고덕 아르테온을 분양한다. 아르테온(Artheon)은 예술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신을 상징하는 ‘테온(THEON)’의 조합이다. 고덕 아르테온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41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4066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의 91%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출구 2개소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2개소는 추가 신설 예정이다. 2025년 개통예정인 9호선 연장선 고덕역(계획)도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강동아트센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고덕사회체육센터가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명일점), 현대백화점(천호점), 스타필드 하남을 비롯해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입점 예정인 이케아와 코스트코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고덕 아르테온(조감도)은 첨단 홈네트워크시스템과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고덕 아르테온(조감도)은 첨단 홈네트워크시스템과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고덕 아르테온은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한다. 특히 이 단지는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기능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을 출입하며 앱을 통해 조명·가스·난방·환기 등의 제어가 가능하고,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에어컨·제습기·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HEMS)’이 적용되며, 외출 시 세대 현관에서 조명·대기전력·가스 등을 한 번에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원터치 절전·보안 통합 스위치인 USS(Ubiquitous Security System)를 적용해 효율적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
 
입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되는 피트니스센터는 중앙에 인도어 트랙이 계획돼 있으며, 커뮤니티동 중앙에 위치한 선큰의 채광과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오픈형으로 꾸며진다.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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