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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20년 전통 … 그린·코스 '최상'평가

일동레이크골프클럽 
 
경기도 포천 일동의 운악산 자락에 있는 일동레이크골프클럽. [사진 일동레이크골프클럽]

경기도 포천 일동의 운악산 자락에 있는 일동레이크골프클럽. [사진 일동레이크골프클럽]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은 경기도 포천 일동의 운악산 자락 약 165만㎡(50만평)의 부지에 남성적이고 도전적인 마운틴(Moun tain) 코스 9홀과 여성적이며 섬세한 힐(Hill) 코스 9홀로 구성된 18홀의 정통 멤버십골프클럽이다.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은 지난 1995년 5월 개장 후 96년 US LPGA 대회 삼성월드챔피언십을 국내 최초로 개최했다. 이후 여러 차례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하면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 5월 기준 정회원 200여 명과 주중 회원 500여 명의 소수정예 회원으로 운영 중이다. 주중·주말 부킹이 언제나 여유롭게 가능한 골프클럽이다.
 
클럽하우스는 20년이 넘은 연륜을 자랑하듯 웅장한 멋을 준다. 실용적인 리노베이션으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의 그린 상태는 최상이란 평을 받는다. 일동레이크골프클럽 관계자는 “회원들이 전체적인 코스 관리 상태에 100점을 준다면 그중에 그린 관리에 99점을 주고 싶을 정도라고 말한다”면서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의 그린은 평상시 스팀프미터 2.8M 이상의 그린 빠르기를 나타내며 시즌에는 3~3.5M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일동레이크골프클럽은 정회원과 주중 회원을 모집 중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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