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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세계 최대 고반발 기술 적용 209g 최경량 드라이버 '라이트'

뱅골프 
 

클럽 무게 10% 줄면 스피드 5% UP
신기술 설계 … 골퍼 체형·스윙 맞춰
클럽 교환 피팅 등 새 패러다임 선도

뱅골프에 따르면 209g 롱디스턴스 라이트 모델은 슬라이스가 없는 신기술설계와 반발계수 0.962의 세계 최대 고반발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뱅골프는 209g에서 320g 사이에 무게로만 따져도 총 120종류의 드라이버를 갖추고 있다. 뱅골프 롱디스턴스 라이트 플러스 블루(위)와 핑크. [사진 뱅골프]

뱅골프에 따르면 209g 롱디스턴스 라이트 모델은 슬라이스가 없는 신기술설계와 반발계수 0.962의 세계 최대 고반발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뱅골프는 209g에서 320g 사이에 무게로만 따져도 총 120종류의 드라이버를 갖추고 있다. 뱅골프 롱디스턴스 라이트 플러스 블루(위)와 핑크. [사진 뱅골프]

드라이버가 가벼우면 스윙이 쉽고 편해 마음껏 휘두를 수 있다. 클럽이 무거우면 임팩트 때 헤드가 열려 맞을 확률이 높아 슬라이스나 토핑(공의 윗부분을 때려 잘 뜨지 않게 됨)성 구질이 발생하기 쉽다. 반면 가벼운 드라이버는 헤드가 빠르게 돌아가 헤드 페이스가 열려 맞지 않기 때문에 슬라이스가 줄어들어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뱅골프 관계자는 “골프클럽은 무게를 10% 줄이면 스윙스피드가 5% 증가한다”면서 “골프클럽이 가벼우면 마음껏 휘두를 수 있어서 스윙스피드가 증가하고 스윙스피드가 시속 10마일 증가하면 비거리는 30m 늘어난다”고 말했다.
 
300g 내외이던 드라이버의 경량화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드라이버가 슬림화하고 있다. 특히 뱅골프는 남녀 모두 225g인 신제품 드라이버를 내놓은 데 이어 209g짜리 최경량 드라이버 ‘롱디스턴스 라이트’를 개발했다. 일반적인 드라이버가 290~310g임을 고려하면 30% 가볍다. 뱅골프 관계자는 “비거리는 고반발 기술이, 방향성은 최적화 기술이, 쉽고 편한 스윙은 경량화 기술이 좌우한다”고 전했다.
 
뱅골프에 따르면 209g 롱디스턴스 라이트 모델은 슬라이스가 없는 신기술 설계와 반발계수 0.962의 세계 최대 고반발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뱅골프는 209g에서 320g 사이에 무게로만 따져도 총 120종류의 드라이버를 갖추고 있다. 골퍼 체형과 스윙에 맞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뱅 라이트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반발계수가 ‘극초고반발’이면서 가볍다는 점이다. 뱅골프 관계자는 “반발계수가 최대 0.962에 이른다”면서 “초고반발 장타 전용 드라이버로도 주말골퍼 사이에 입소문이 났다. 뱅골프는 고반발 기술과 방향성 최적화 기술, 그리고 초경량화 기술까지 비거리를 낼 수 있는 클럽의 3대 기술을 모두 갖췄다”고 설명했다.
 
드라이버의 경량화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드라이버가 슬림화하고 있다. 사진은 최경량 드라이버 뱅골프 롱디스턴스 라이트 플러스 블루.

드라이버의 경량화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드라이버가 슬림화하고 있다. 사진은 최경량 드라이버 뱅골프 롱디스턴스 라이트 플러스 블루.

뱅골프는 뱅 라이트 모델의 개발을 기점으로 골프 역사상 클럽 유통과 피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혁명적인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뱅골프 관계자는 “골프 클럽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클럽 무게를 조정하는 AS나 피팅을 할 때 납을 첨가하는 등 원시적인 방법을 사용한다”면서 “그렇게 하면 최초 클럽 설계의 균형이 무너져 오히려 방향성과 비거리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방법이 없어서 납을 첨가하기도 하지만 피터들이 가장 부끄러워하는 것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에 뱅골프는 120단계의 무게가 있는 드라이버 중에서 각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무게의 드라이버를 선택하게 하고 클럽을 선택해 사용하다가 신체적 변화나 스윙의 변화가 있어서 클럽 무게를 바꿔야 될 경우 아예 무게가 다른 드라이버로 교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미 완성품인 헤드 무게를 수정하거나 첨가하지 않고 같은 모델에서 무게가 다른 완전한 클럽으로 교환 피팅하는 것이다. 뱅골프 관계자는 “이것은 피팅의 궁극의 최상의 방법으로 비용 문제 등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던 방법”이라면서 “드라이버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최적화가 가장 중요한 기술임을 강조한 프로세스”라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골프클럽의 끝없는 진화와 개인별 최적화 기술의 발전으로 골퍼들의 비거리 50야드 증가가 실현될 전망이다. 뱅골프 관계자는 “골퍼가 원하는 비거리와 방향성, 편하고 쉬운 스윙이라면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골프업계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뱅골프는 그 선두에서 골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다양한 혁신과 기술 개발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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