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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잠재력 큰 4차 산업 1등주에 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 중인 랩운용실이 다년간 축적된 해외주식 운용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대표적인 장기투자상품이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 중인 랩운용실이 다년간 축적된 해외주식 운용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대표적인 장기투자상품이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인공지능 산업으로 시작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저성장 시대에서도 돋보이는 성장 잠재력을 지닌 4차 산업의 1등주에 투자하는 상품인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을 추천했다.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해외주식과 IT섹터에서 우수한 리서치 역량을 지닌 리서치센터가 포트폴리오 및 종목에 대해 자문을 한다. 그 자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 중인 랩운용실이 다년간 축적된 해외주식 운용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장기투자상품이다.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20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500만원 단위로 추가입금이 가능하다. 환 헤지는 하지 않는다. 수수료는 일반형은 선취보수 1.0%, 후취보수 연 1.5%이며, 성과형은 후취보수 연 1.5%, 성과보수는 고객과 별도 합의한다. 고객계좌별로 운용, 관리되는 투자일임 계약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인공지능 1등 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서비스와 시장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며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는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1등 기업의 주인 즉, 주주가 되어 4차 산업혁명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상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또 변재연 하나금융투자 상품전략본부장은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경제는 저성장 국면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저성장 시대에는 성장 산업의 1등주들의 투자 매력은 더욱 높아질 것이며 인공지능이 바로 그 1등 성장 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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