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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추석연휴 기간 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화 상담과 주문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해외주식거래도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화 상담과 주문 등이 가능하다. 온라인 해외주식거래도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추석 황금연휴에도 해외주식투자 고객들이 불편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한다. 연휴기간에도 최근 글로벌 긴축 움직임 등 해외주식시장에 중요한 이슈들이 많음을 감안해 고객중심경영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다. 연휴기간 해외주식 관련 전화상담과 주문 등이 필요하면 삼성증권 해외주식 데스크로 연락하면 된다.
 
국내 증권사 최다인 12개 국가 주식거래가 가능한 온라인 해외주식거래도 평소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에서 전 부문 양호를 받기 위해서는 모든 업무를 고객 보호 관점에서 처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런 고객중심경영을 이어가기 위해 연휴기간에도 해외시장과 관련해 고객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휴에 맞춰 해외주식투자 고객을 위한 서비스도 준비했다. 먼저 예탁결제원의 외화증권 결제수수료 인하에 맞춰 한국시간 10월 1일 자정부터 해외주식 최소수수료를 평균 40.6% 인하한다. 또 같은 날부터 야간에도 환전할 수 있는 24시간 환전 서비스도 개시한다.
 
이 밖에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일별로 경품을 증정하는 ‘한가위,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POP HTS, 모바일앱 ‘mPOP’을 통해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할 경우 거래 일수별로 추첨을 통해 최고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공지내용 참조.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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