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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주식·금융거래·자산관리 원스톱 해결

신한금융투자 
 
‘M Folio’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전문가 추천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맞춤형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부터 상품가입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M Folio’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전문가 추천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맞춤형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부터 상품가입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M Folio’는 로보어드바이저와 전문가의 추천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연령·자산규모·목적 등 맞춤형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부터 상품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업계 최저 금액인 10만원으로 가입이 가능해 고액자산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첨단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한아이 알파’는 계좌 개설이나 주식거래는 물론 금융상품 거래와 자산관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플랫폼이다. 신한아이 알파는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디지털 지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했다. 금융 소비자는 계좌 개설, 투자정보서비스,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 거래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비대면 계좌개설 시 이용단계가 간소화됐고 증권업계 최초로 미성년자도 비대면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또 기존 로그인 방식인 공인인증서와 간편 비밀번호 인증 외에도 지문 또는 홍채만으로 접속할 수 있는 바이오 인증을 통한 로그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신한아이 알파’의 바이오 인증에서 홍채와 지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7월 3일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현금을 이체할 수 있는 ‘간편송금’ 핀테크 기업 ‘토스’와 업무 제휴를 통해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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