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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딥마케팅, 디지털기술 통해 혜택 강화

신한카드 
 
'신한카드 딥 드림’은 전월 이용 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기본적립해주고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 최대 3.5%를 적립해준다.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 장면.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 딥 드림’은 전월 이용 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기본적립해주고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 최대 3.5%를 적립해준다. 브랜드 슬로건 선포식 장면. [사진 신한카드]

통합 10주년을 맞이한 신한카드가 ‘Deep 이노베이션’으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꿈꾼다.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은 취임 이후 고객과 상생하고 근본적인 가치를 주기 위한 혁신을 강조했다. 깊게 생각해야 새로운 것을 찾아낼 수 있고 도전이 있어야 근본적인 혁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임 사장은 ‘Deep 이노베이션’을 강조했다.
 
이번 신상품 체계 ‘Deep’이 그 일환이다. 혜택에 깊이를 더하고 디자인에 디지털을 더한 새로운 상품체계 ‘Deep’은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고 정교한 고객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딥 시리즈를 통해 기존 상품 주도의 대고객 마케팅에서 고객들의 잠재수요까지 미리 읽어내는 철저한 개인화 마케팅으로 회사 마케팅전략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하고 있다. 임 사장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계기로 신한카드는 그동안 구축해온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와 다양한 디지털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한 개인화 Deep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상품 체계와 함께 선보이게 된 임 사장의 1호 신상품 ‘신한카드 딥 드림(Deep Dream)’은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8%를 기본적립해주고,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 최대 3.5%를 적립해준다. 또 신한카드 고객의 78%가 이용하는 할인점·편의점·이동통신 등 서민밀착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오토 셀렉션(Auto Selection) 기능을 활용해 당월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한 영역에 대해 최고 적립률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딥 드림 고객들은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에서 각종 송출금 및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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