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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주홍 의원과 용산역서 조우 “누가 이렇게 사는 걸 알겠나”

지난 21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 논의를 위해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박지원 전 대표(가운데 뒤)가 황주홍 의원과 논의를 마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1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 논의를 위해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박지원 전 대표(가운데 뒤)가 황주홍 의원과 논의를 마친 뒤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같은 당 박준영·황주홍·김종회 의원과 서울 용산역에서 우연히 만났다.

 
 28일 박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목포갔다 오늘 상경, 국회 본회의 끝내고 다시 목포로 갑니다. 내일부터 시설, 전통시장, 기관 방문 시작하며 11박 12일 목포에 있습니다. 광주 전남북 이곳저곳도 다니고 쉬며 ‘슈뢰더 자서전’을 읽으려 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용산역에서 박준영 황주홍 김종회 의원과 조우, 햄버거로 저녁식사를 하는 황 의원에게 ‘누가 이렇게 사는 걸 알겠나’하니 껄껄 웃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 지역구로 향하는 의원들입니다”고 전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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