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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판정 뒤 재검” 10월 23일 현역 입대 앞둔 김수현

배우 김수현이 지난 6월 26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김수현이 지난 6월 26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리얼'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김수현이 21개월 간 군 복무에 들어간다.

 
28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팬과 송별 인사나 기자회견 등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하고자 합니다”며 입대 소식을 알렸다. 김수현은 과거 심장 관련 질병으로 공익근무요원 대체 복무를 할 수 있는 4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현역 입대를 위해 운동과 치료를 병행해 재검을 받았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한 배우 김수현[중앙포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한 배우 김수현[중앙포토]

 
 김수현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혁명 전사 역할을 연기하면서 군 생활 의욕을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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