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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한양대가 연고대보다 순위 높은 한 글로벌 대학평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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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개 대학 순위에서 우리나라 대학들이 다수 포함됐다.
 
로이터통신이 27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100개 대학' 순위에는 카이스트·포스텍 등 8곳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위 스탠퍼드 대학을 비롯해 미국 대학들이 상위 10곳 중 8개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인 가운데, 우리나라 대학들이 아시아권 대학 중 유일하게 20위 안에 들었다.
 
카이스트는 지난해에 이어 6위를 기록하며 아시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위였던 포스텍은 이번 발표에서 14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오른 24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성균관대(48위)·한양대(61위)·연세대(69위)·고려대(77위)·광주과학기술원(83) 순이었다.
 
세계 100위권 이내에 진입한 대학 중 북미권은 51개, 유럽 26개, 아시아와 중동이 각각 20개, 3개로 집계됐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아시아권 대학으로는 일본과 중국이 8개, 3개로 각각 순위에 올랐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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