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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성명 이후 470만 명 입대·재입대 탄원"주장

지난 8월 북한이 '반미'를 주제로 새로 내놓은 선전화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지난 8월 북한이 '반미'를 주제로 새로 내놓은 선전화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대미 비난 성명 이후 엿새 동안 학생과 근로자 470만여 명이 군 입대와 재입대를 '탄원'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28일 주장했다.  
 
매체는 이날 "성명 발표 후 3일 동안에만 평안북도에서 12만여 명, 황해남도에서 9만7000여 명의 근로 청년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재입대)를 탄원했다"고 선전했다.  
 
또 입대·재입대를 탄원한 여성도 122만여 명에 이른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북한은 외부와의 대립 수위가 높아질 때마다 청년들이 입대와 재입대를 자원했다고 대내외에 선전하며 체제 결속을 과시해왔다.
 
한편 노동신문은 지난달 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결의를 비난하며 '정의의 행동'을 선포한 정부 성명 발표 이후에도 사흘 만에 347만5000명이 입대·재입대를 자원했다고 주장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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