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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국세청, 7년 만에 대한항공 세무조사 外

국세청, 7년 만에 대한항공 세무조사
 
대한항공이 7년 만에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이달 중순부터 서울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한항공에 대한 세무조사는 지난 2010년 이후 처음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통상적인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3분기 100대 브랜드, 네이버 2위로 올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www.brandstock.co.kr)이 발표한 2017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포털사이트 대표 브랜드인 네이버가 브랜드가치 평가지수인 BSTI에서 931.9점을 획득, 2위에 올랐다. 네이버는 이번 분기에 20점 이상 상승하며 943.3점을 얻은 1위 삼성 갤럭시와의 격차를 크게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현 회장, 주니어 사원 캠프 찾아 격려
 
이재현 CJ 회장이 26일 제주도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주니어 사원 대상 교육행사 CJ 온리원캠프에 참석해 ‘인재제일’ 경영철학을 강조하며 “사람이 CJ의 미래”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4년 만에 행사에 참석한 이 회장은 “현업에서 각자 업무에 적응하며 CJ 인재로 잘 자라줘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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