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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전통시장서 추석 장보기 나서

▲ 정찬민 시장이 추석맞이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사진=용인시청
정찬민 용인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장보기에는 명절음식과 제사상을 차리는 40대 여성 직원들 12명도 장바구니를 들고 동참했다.

정 시장과 직원들은 시장 떡골목과 잡화골목, 중앙로 등을 돌며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떡과 청과류,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또한 청년 창업자가 운영하는 카페와 생활예술가 공방 등 중앙시장의 특화코너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텃밭에서 정성껏 가꾼 채소와 콩 등을 가져와 좌판에 놓고 판매하는 5일장 골목에서도 각종 채소를 구매하기도 했다.

정 시장은 “시민들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풍성한 인심을 느끼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찬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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