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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중국 국경절 600만명 해외로…지난해 관심 여행국 1위 한국, 올 해는?

 
올해 중국인 예상 해외여행객 1억3000만명 /
전 세계 관광업계가 중국 여행객 유치 열기로 들끓고 /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중국 최대의 연휴 ‘국경절’ /
국경절 연휴 해외여행 계획하는 중국인은 600만명에 달해 /
하지만 한국은 해법 보이지 않는 한·중갈등으로 유커로부터 외면받아 /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에 따르면, 지난해 관심 여행국 1위였던 한국은 /
올해 예약 결과 10위권 밖으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나 /
중국 국경절 관심 여행국 v5

중국 국경절 관심 여행국 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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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