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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 개봉, '예매율 75%'로 압도적 1위

'킹스맨: 골든 서클'의 한 장면.

'킹스맨: 골든 서클'의 한 장면.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27일 국내에서 개봉한 가운데 오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이 75%에 육박했다. 사전 예매량 역시 30만 명에 육박해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킹스맨: 골든 서클'의 예매율은 74.3%, 예매 관객수 29만명에 이른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성인으로 자란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돌아온 해리(콜린 퍼스)가 재회, 새롭게 합류한 미국 젠틀맨 스파이 스테이츠 맨의 활약과, 역대급 악당 포피(줄리안 무어)의 악행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5년 국내에서 612만명을 동원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후속작이다. 당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6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 '청불 영화'의 국내에서 크게 흥행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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