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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합참의장 "북한은 곧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ICBM 보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월14일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과 접견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월14일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과 접견했다. [사진 청와대]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동참모본부의장은 26일(현지시간) 북핵 문제와 관련해 "북한은 곧 핵 탑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던포드 합참의장은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히고 "이는 매우 짧은 시간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어 "미국은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능력이 있다고 추정해야 하고, 북한은 그러한 능력을 사용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18개월 동안 북한에 대한 정보 수집량을 늘려왔다”고 보고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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