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issue&] 진화하는 가발 … 포마드·투블럭펌·모히칸 등 최신 유행 스타일도 OK!

하이모

 
하이모는 특허 받은 디지털 입체두상 측정 시스템인 ‘3D스캐너 시스템’을 이용해 고객의 두피와 탈모 상태를 측정해 가발을 제작함으로써 각기 다른 개개인의 두상에 딱 맞는 가발을 제공한다. [사진·하이모]

하이모는 특허 받은 디지털 입체두상 측정 시스템인 ‘3D스캐너 시스템’을 이용해 고객의 두피와 탈모 상태를 측정해 가발을 제작함으로써 각기 다른 개개인의 두상에 딱 맞는 가발을 제공한다. [사진·하이모]

최근에는 탈모 초기부터 맞춤가발을 착용해 본래 머리를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스럽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탈모인 1300여 명 중 약 81%는 ‘가발 착용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비탈모인 중에서도 약 32%의 응답자가 ‘가발 착용 의향이 있다’고 밝혀 가발이 빈모를 감추기 위한 용도는 물론 스타일링 등을 위한 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속칭 ‘2:8 가르마’가 남성 헤어스타일의 전형으로 인식되던 당시에는 가발 역시 2:8 가르마로 착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남성 헤어스타일이 다양화되면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가발이 출시되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포마드, 투블럭펌, 모히칸 스타일 등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가발을 원한다면 두상에 딱 맞으면서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한 맞춤가발을 제작하고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상담과 케어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스타일링 및 관리법을 숙지해 두면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는 특허 받은 디지털 입체 두상 측정 시스템인 ‘3D스캐너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두피와 탈모 상태를 측정해 가발을 제작함으로써 각기 다른 개개인의 두상에 딱 맞는 자연스러운 가발을 제공한다.
 
또 전문 스타일리스트의 1:1 상담 및 맞춤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어울리는 가발 스타일링을 제안함은 물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타일링법, 관리법 교육도 실시한다.
 
전국 61개 지점에 500여 명의 스타일리스트를 배치해 24시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지점은 하나의 전산망으로 연결돼 있어서 어떤 지점을 방문해도 본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 방문상담, 무상관리서비스, 6개월 품질보증제, 마일리지제도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평생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하이모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하이모와 하이모 레이디 매장에서 당일 200만원 이상 결제 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9만 8000원 상당의 하이생 모락모락 90포 1세트를 증정한다. 문의는 1588-5858.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