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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백운밸리 수혜 기대, 3.3㎡당 80만원~

의왕 그린벨트 땅 
 
에머랜스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 토지(사진)를 선착순 판매 중이다. 전체 면적은 1만7932㎡이고 필지별로 1988~3890㎡씩 분할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80만~100만원(300~702㎡ 필지 기준)이다. 잔금을 납입하면 바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매각지는 평지 수준의 낮은 임야로 차량·사람 왕래가 가능하다. 서울외곽고속도로,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의왕~과천 간 고속화도로 등의 이용이 쉽다.
 
특히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의왕시는 2018년 말까지 백운호수 인근 그린벨트 해제지(95만㎡)에 주택 4080가구와 롯데 복합 쇼핑몰, 업무·의료시설 등을 조성 중이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의왕청계역이 가깝다. 2021년엔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도 뚫릴 예정이다.
 
에머랜스 관계자는 “향후 그린벨트가 해제될 경우 4층까지 건축 가능하다”며 “백운밸리 개발이 본격화되면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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