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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한강 조망 여의도 옆 트리플 역세권

여의샛강 에코시티 
 
서울 도심에서 자연환경과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3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영등포구 신길동 1367-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샛강 에코시티(조감도)다.
 
지하 2층~지상 35층, 전용면적 45·65·84㎡ 2619가구의 대형 단지다. 이 가운데 300가구가 3차 물량이다. 남·동향 위주 배치, 3·4베이 구조, 판상형·타워형 설계, 탁 트인 조망권이 특징이다.
 
쿼트러플 역세권 아파트로 지하철 1호선 대방역, 1·5호선 신길역, 9호선 샛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신림경전철(대방역), 신안산선(2023년 개통)도 예정돼 있다. 신안선을 타면 서울 여의도에서 경기도 안산까지 30분대에 닿는다.
 
여의샛강 에코시티 조합 관계자는 “여의도 인근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라며 “여의도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금융권 첨단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대표 주거지”라고 설명했다.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이며 공급가는 3.3㎡당 1700만원대다.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고를 수 있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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