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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요리에 잘 어울리는 맥주<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 … 여성 '홈 술'족 위해 태어났다

롯데아사히주류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아로마 홉을 100% 사용하고 골든 맥아를 일부 혼용함으로써 화려하고 풍부한 향과 함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6도이다. [사진·롯데아사히주류]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아로마 홉을 100% 사용하고 골든 맥아를 일부 혼용함으로써 화려하고 풍부한 향과 함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6도이다. [사진·롯데아사히주류]

 
지난 7월 기준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맥주 수입 규모는 2000년 이후 매년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주는 지난 7월 와인과 양주를 제치고 수입 주류 중 1위를 달성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에도 맥주 수입 규모가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입맥주 중에서는 일본 맥주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일본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수입 맥주 수입국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클리어 아사히 계절 한정 시리즈’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 등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홈 술’과 요리에 어울리는 맥주라는 콘셉트로 지난해 11월 발매됐다. 깊은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찾는 20대 여성이 주요 타깃이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로 자리 잡았다”면서 “특히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는 적은 양을 맛있게 마시고 싶어 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홈 술’을 즐기는 젊은 여성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 출시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출시 1년이 되기 전에 600만 캔(500ml 기준)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아로마 홉을 100% 사용하고 골든 맥아를 일부 혼용함으로써 화려하고 풍부한 향과 함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에는 2년 연속으로 국제미각심사기구에서 실시하는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미각상 3성을 획득했다. 알코올 도수는 6도이다. 500ml 캔 타입으로 하단부의 감색 그라데이션과 상단부의 금색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추구한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지난해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를 출시하면서 새롭고 다양한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잇는 히트 상품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리어 아사히 프라임리치‘는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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