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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서해순씨 JTBC 출연 1시간 전 페이스북에 심경글

 
[사진 이상호 기자 페이스북]

[사진 이상호 기자 페이스북]

 
 
다큐멘터리 ‘김광석’ 감독을 맡아 고 김광석((1964~96년)씨의 타살 의혹을 제기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25일 오후 8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심경글을 전했다. 김광석씨 부인 서해순씨는 이날 오후 9시쯤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 기자는 “많은 분들의 연락에 응대해 드리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통신이 자유롭지 못한 곳에서 긴급 사안을 잠행 취재 중입니다. 서해순씨의 뉴스룸 주장과 관련한 입장을 궁금해 하시는데요. 탐사기자로서 20년간 정제한 팩트에 입각해 구성한 영화 김광석을 보신 분들 이라면 충분히 옥석을 가려내실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추가적 입장은 고발뉴스를 통한 속보나 경찰 조사를 통해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고 적었다.
 
 서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딸 사망신고, 경황이 없어 늦게 했다. 법원에 알려야 하는지 몰랐다”는 주장을 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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