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文 대통령, 4선 연임 메르켈 독일 총리에 축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월 7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메세홀에 도착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월 7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메세홀에 도착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4선 연임에 성공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25일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오늘 저녁 외교부를 통해 4선 연임에 성공한 메르켈 총리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각) 실시된 독일 연방의회 선거에서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기민·기사 연합이 33%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메르켈 총리는 차기 연립정권 구성을 위한 정당 간 조합 협상을 타결하면 19대 의원들의 표결을 거쳐 다시 총리에 오른다.  
 
메르켈 총리는 이번 선거로 4선 연임에 성공해 헬무트 콜 전 총리와 함께 최장수 총리의 자리에 올랐다.  
 
앞서 지난 5월 메르켈 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당선을 축하한 바 있다.  
 
그는 "우리가 한독 양국의 우호와 신뢰의 협업을 심화하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직무와 앞에 놓인 과제에 잘 대처해 많은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