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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 열려…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고운문화상 언론인상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6시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열렸다. 시상식을 마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고운언론인상 부문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부부,고운문화상 대상 엔젤스 헤이븐 조규환 명예회장 부부, 고운공무원상 부문 이동희 국방부 병영정책과장 부부.조문규 기자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6시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열렸다. 시상식을 마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고운언론인상 부문 박보균 중앙일보 대기자 부부,고운문화상 대상 엔젤스 헤이븐 조규환 명예회장 부부, 고운공무원상 부문 이동희 국방부 병영정책과장 부부.조문규 기자

재단법인 고운(皐雲) 문화재단(이사장 유세준)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ㆍTV조선ㆍYTNㆍ국방부 등이 후원하는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6시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열렸다.  
제28회 고운문화상은 고운언론인상 부문에 박보균(63) 중앙일보 대기자, 고운공무원상 부문에 이동희(49) 국방부 병영정책과장(해군대령), 고운봉사상 부문에 조규환(84) 사회복지법인 엔젤스 헤이븐 명예회장이 수상했다. 
제28회 고운문화상 대상은 고운봉사인상을 수상한 조 명예회장이 선정됐다. 조 회장은 한국전쟁 휴전 후 58년동안 봉사활동의 외길을 걸어오며  ‘고아들의 아버지’로 일평생을 살아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25일 오후 6시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열린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고운(皐雲)문화재단 관계자 등 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조문규 기자

25일 오후 6시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열린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고운(皐雲)문화재단 관계자 등 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조문규 기자

이 상은 수원대학교와 수원과학대학교, 고운문화재단을 설립한 고(故) 고운(皐雲) 이종욱(李鍾郁) 박사가 국가와 사회에 크게 기여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인ㆍ언론인ㆍ공무원ㆍ순수민간인을 대상으로 인격과 덕망이 고매하고 도의를 근간으로 한 인간정신 계발에 기여한 사람들의 공적을 빛내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됐다. 이후 매년 1회 정부기관과 사회단체의 추천을 받아 이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고 있다.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열린 25일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식을 마친 수상자들이 주요인사들과 함께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조문규 기자

제28회 고운문화상 시상식이 열린 25일 신텍스 그랜드볼룸(수원과학대학교 내)에서 식을 마친 수상자들이 주요인사들과 함께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조문규 기자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은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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