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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간 미술품 약 270억...2017 KIAF 역대 최고 매출 기록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7 ART SEOUL) 전시장 모습. 사진=이후남 기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7 ART SEOUL) 전시장 모습. 사진=이후남 기자

 24일 폐막한 2017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7 ART SEOUL)가 작품 거래액 약 270억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 성과를 올렸다고 한국화랑협회(회장 이화익)가 25일 발표했다. 지난해 작품 거래액 약 235억에서 껑충 뛰어오른 수치다. 한국화랑협회는 "최근 어려운 한국 경기에도 불구하고 신기록을 달성하는 성과를 남겼다"고 자평했다. 관람객 수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약 5만 4000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5일 동안 열린 이번 KIAF에는 13개국 167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엄선된 작가의 신작이나 미술사적 의미가 큰 작품을 선보이는 HIGHLIGHT, 잠재력있는 신진작가나 중견작가의 1인전으로 구성된 Solo Project등 새로운 기획형 섹터를 처음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또 VIP초청프로그램을 비롯해 국제 미술시장의 '큰손'으로 꼽히는 파워 콜렉터, 각국 미술기관장과 평론가 등 해외인사가 다수 다녀가 화제를 모았다. 내년 KIAF는 2018년 10월 3~7일 열릴 예정이다.

경기침체에도 지난해 235억원에서 껑충
새로운 섹션 도입, 해외 '큰손'들 내한 눈길

 이후남 기자 hoon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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