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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오픈 API 서비스 'ODsay LAB', 콘텐트서비스 인증받아

(주)아로정보기술(대표 이왕석)이 운영하는 대중교통 오픈  API 베타 서비스 ‘ODsay LAB’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제도는 콘텐트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우수한 사이트를 선정하여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아로정보기술은 10년 이상 네이버지도, 구글지도, SK텔레콤 Tmap 서비스 등에 대중교통 기반정보와 길안내정보를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ODsay LAB’ 오픈 API는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버스번호, 정류장, 노선, 운행정보부터 지하철시간표와 요금, 열차, 고속버스, 국내항공과 같은 시외교통까지 다양한 대중교통정보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일 3000트래픽 호출까지는 학생 및 5인 이하 스타트업 기업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및 다국어 데이터 등을 서비스할 계획이다.  
 
아로정보기술 관계자는 “ODsay LAB은 대중교통정보 플랫폼 서비스로 향하는 첫걸음으로써, 이후 서비스 확장을 통해 대중교통정보 중심으로 개발자들과 기업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이번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으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ODsay LAB 서비스 메인화면

ODsay LAB 서비스 메인화면

ODsay LAB 서비스 구성도 [사진·㈜아로정보기술]

ODsay LAB 서비스 구성도 [사진·㈜아로정보기술]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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