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故허다윤·조은화양, 단원고 마지막 등교···유족들 오열


【안산=뉴시스】이종일 기자 = 세월호 참사로 숨진 고(故) 허다윤(당시 단원고 2학년2반·여)양과 조은화(단원고 2학년1반·여)양의 유골과 영정사진이 25일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도착한 가운데, 유족들이 현관 앞에서 진행된 이별식에서 오열하고 있다. 2017.09.25.

lji2235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