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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방위사업연구소 '2017 대학중점 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의 방위사업연구소(소장 심상렬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대학중점 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선진 국방 및 방위사업 혁신을 위한 융‧복합 연구’로 교육부로부터 향후 6년간 총 1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앞으로 방위사업연구소는 국방정책 및 전략수립, 국방획득 및 방산수출, 국방경영 분석 등 3개 분야에 걸쳐 경영학, 무역학, 행정학 등의 다양한 학문적 이론을 기반으로 국방혁신을 위한 융복합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광운대 경영‧경제‧무역‧행정학 교수진의 학문적 역량과 군 예비역들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국방‧방위사업에 관한 연구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방위사업연구소 심상렬 소장(경영대학 국제통상학부 교수)은 “국방 및 방위사업 분야는 군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해 학문적 연구가 제한되어 왔던 분야”라며 “방위사업연구소가 국방혁신 및 선진화를 위해 학문적 이론에 근거한 양질의 연구결과를 창출하고 대외적으로는 미국, 일본 등의 선진 국방연구소들과 공동연구 및 공동 학술활동을 추진하여 국방 및 방위사업 분야의 선진화 및 효율화에 이바지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광운대학교 방위사업연구소는 2009년 국내 최초로 대학에 설립된 국방 및 방위사업 분야 전문 연구소로 2015년부터 대학 중점연구소로 지정되었다. 방위사업 분야에 경영, 경제, 행정학 교수진의 학문적 역량과 군 예비역들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방위사업 연구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현재까지 국방 및 방위사업 분야의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다.  
 
한편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대학부설연구소의 지원 강화를 통해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특성화·전문화를 유도하여 대학의 전반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연구소의 연구 성과 및 인력과 대학교육 간 연계를 통해 교육 기능 보완 및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학 연구인력의 연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우수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대학부설연구소를 대학의 특화된 연구거점으로 육성함으로써 자립역량 및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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