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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0여 명의 바둑 대결

‘서울 차 없는 날’인 24일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 1000여 명과 프로 바둑기사 125명이 바둑 다면기를 벌였다. 서울시는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로를, 정오부터 오후 9시까지 잠수교를 통제하고 보행자 축제를 열었다.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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