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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서울 22개 자사고 입학설명회 언제 열리나

서울 지역 중학생 중에서 신입생을 뽑는 자사고 22곳의 원서 접수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존폐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사고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서울 자사고들의 연합설명회엔 학부모 등 2000명이 몰렸다. 자사고는 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추첨과 면접으로 학생을 뽑는다. 고교별로 개최하는 입학설명회에선 학교 프로그램, 대학 진학률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원서는 11월 13~14일 해당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낸다.
 
전민희 기자 jeon.minh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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