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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로켓, 태양광 차 … LG, 3년째 신기술 체험전

LG연암문화재단이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3~24일 개최한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서 참가 학생들이 직접 코딩한 자율주행차를 시험 주행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년째다. [사진 LG그룹]

LG연암문화재단이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3~24일 개최한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서 참가 학생들이 직접 코딩한 자율주행차를 시험 주행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년째다. [사진 LG그룹]

‘수소로켓을 만들어 하늘에 날려볼까, 지진에 강한 건축물을 만들어볼까?’
 
LG연암문화재단이 23~24일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창의적으로 뭔가를 만들면서 과학과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행사다.
 
올해로 3년째인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초·중·고등학생과 그 가족 등 1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찾았다.
 
또 LG그룹 임직원들 외에 서울교대와 전국기술교사모임 등 다양한 외부기관이 참여했다. 과학 원리를 이용한 놀이교육부터 자율주행차·로봇·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체험까지 90여 종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LG전자와 LG유플러스 등 LG의 6개 계열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체험하면서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는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LG화학이 마련한 ‘재미있는 화학놀이터’에선 초등학생들이 태양광 소형자동차 실험을 해보거나 편광필름으로 마술터널을 제작해보는 등 일상 속 화학의 역할을 알기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LG연암문화재단은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호 ‘연암’을 따 1969년 만들어진 사회 공헌 재단법인이다.
 
이창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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